돈보다 운을 벌어라 – 김승호

돈보다 운을 벌어라

 

돈보다 운을 벌어라 책 소개

운을 아는 사람만이 흐름을 바꾸고 판을 뒤집는다!

주역의 원리로 운을 경영하는 법『돈보다 운을 벌어라』.《그린경제신문》에 ‘주역과 인생의 신비’를 연재하고 있으며 지난 45년간 주역 연구에 매진하며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체계를 정립한 주역학자 초운 김승호 선생이 타고난 운명을 넘어서는 운 경영의 기술을 알려준다. 주역의 기본부터 주역이 말하는 운의 원리, 운을 경영하는 법까지 고스란히 담아냈다.

저자는 타고난 운과 만드는 운의 차이점을 밝히며, 타고난 운에 그저 순응하고 체념하는 태도는 옳지 않다고 충고한다. 주역 64괘를 통해 조직론, 인간관계, 삶의 지혜를 전하며, 막연한 개념 설명이 아니라 매우 현실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누구나 적용시켜볼 수 있는 팁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돈보다 운을 벌어라 서평

주역을 알면 인생이 보인다!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는 운 경영의 기술!

운을 믿든 안 믿든,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좋은 운명을 타고났기를 바라고, 사소한 일에도 행운이 따르기를 기대한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커질수록 점집은 호황이라고 했던가.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면 사람들은 사주도 보고, 관상도 보고, 하다못해 오늘의 운세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심지어 국내 유수의 대기업 총수들은 역술인(혹은 지관)에게 사옥 터를 봐달라고 청하고, 직원을 뽑을 때 관상 전문가를 대동하기도 한다.
가끔 TV에서 엄청나게 큰 성공을 거둔 사람이 ‘그저 운이 좋았다’고 말하면 좀 얄미우면서도 솔직히 부럽다. 정말 ‘운칠기삼’(운이 7이고 실력이 3이다)이 맞는가? 살다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있고, 반대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좋은 기회가 우연히 찾아오기도 한다. 대체 왜? 왜 내 인생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가?
그것은 바로 인생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 ‘운’ 때문이다. 인생은 우연과 필연의 조합이다. 그리고 그 ‘우연’을 다루는 기술이 바로 운 경영이다. 대기업 총수나 정치인, 유명 연예인 등 소위 1%의 사람들은 일찌감치 운 경영의 중요성을 알고 암암리에 실천해왔다.

 

돈보다 운을 벌어라 느낀점

운이란게 있을까?

누구나 운이 좋게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운이라는 것도 결국은 뭔가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만 오는 것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다고 해서 운이 찾아오지는 않는다. 운을 찾으러 밖으로 다니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것을 보고 들어야 운이란 놈이 나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머리 속이 복잡할 때는 조용하게 혼자 지내는 게 낫고, 평소에는 사람 많은 곳에서 다른 사람의 기운을 느끼는 게 중요하다.

혼자 지내는 시간보다 사람들과 어울려서 사는 게 서로의 운을 좋게 하는 것이리라.

 

저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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