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리의 법칙 – 로버트 그린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스터리(mastery)는 무엇이 다른가?

 

마스터리의 법칙

 

마스터리의 법칙 주요 내용

<마스터리의 법칙>은 로버트 그린이라는 작가의 저서이다.

작가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재능보다 의식적인 연습이 훨씬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말하는 의식적인 연습이란 특정 분야나 영역에서 일정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수행하여 최고 수준에 도달하게 하는 훈련법이다.

예를 들어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는 매일 1만 개의 공을 치면서 스윙 기술을 향상시킨다.

또한 모차르트는 하루에 6시간씩 작곡에만 몰두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마침내 그들은 세계 정상급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고,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 되었다.

즉, 마스터리의 법칙은 타고난 재능보다는 반복된 학습과 경험을 통해 얻게 되는 숙련도와 관련이 있다.

따라서 누구든지 꾸준히 노력한다면 탁월한 경지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모차르트나 아인슈타인처럼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뛰어난 업적을 남기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평범한 수준이거나 때로는 형편없는 결과물을 내놓기도 한다.

반면에 일반인들 중에는 피나는 노력 끝에 놀라운 성취를 이루어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차이를 만들어내는 핵심 요소는 다름 아닌 지속적인 반복 학습이다.

물론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은 없다. 어떤 분야에서든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

문제는 그러한 과정을 얼마나 오랫동안 견디고 인내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끈기와 집중력이다.

또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설계하여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

 

마스터리의 법칙 읽고 느낀 나의 어린시절 생각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다.

그래서, 기타를 배웠고 본인 스스로 이런 말을 하기는 좀 그렇지만 나름 재능도 있는 것 같았다.

아마도 아버지께서 기타를 잘 치셔서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란 영향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

이후에는 베이스기타의 둥둥거리는 소리가 좋아 베이스기타를 독학으로 연습했다.

베이스 기타로 넘어오면 밴드 합주에서는 기타보다는 대체적으로 연습하기가 조금 쉽다는 것을 기타를 쳐본 사람을 알 것이다.

이후 취미로 직장인 밴드에서 약 10년간 베이스 기타를 연주했다.

직장인 밴드 활동을 할 당시에는 매일 한 두시간씩 시간을 내어 연습하였다.

아무리 일이 바빠도 연습을 게을리하지는 않았다.

이런 과정이 숙련도를 향상시키는 기초가 되었다고 생각된다.

 

마스터리의 법칙 결론

사람마다 각자 잘하는 영역이 있고, 못하는 영역이 있다.

누구에게나 약점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세상엔 수많은 기회가 있으며, 새로운 도전 앞에서는 언제나 실패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는 노력 대신에 강점을 더욱 강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는 편이 훨씬 현명하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잘되지 않는 일이라면 과감히 포기하고,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

그러면 분명 성공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한편,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만의 확고한 신념과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주변 환경으로부터 흔들리지 않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

이것이야말로 평범함을 넘어 비범함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므로 당신 역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길 바란다.

언젠가는 누군가로부터 “당신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라는 말을 듣게 될 테니까!!!

 

저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https://www.youtube.com/@leego2052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