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그릇 – 이즈미 마사토

부자의 그릇

 

부자의 그릇 주요 내용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처럼 만들어 독자가 쉽게 이해하게 글로 남겼다. 고토 에이스케라는 인물을 자신으로 투영시켰다. 소설 속에 에이스케는 크림 주먹밥으로 고등학교 친구 오타니와 동업을 하게 되고, 오타니가 하야마라는 요리사를 데리고 와서 자신들의 계획에 동참하게 만들었다.

하야마가 개발한 크림 주먹밥으로 2개의 가게를 운영하다가 잘 되다 보니 무리하게 2개의 체인점을 더 운영하다가 결국에는 실패로 끝나고 만다. 그러나, 에이스케는 여기서 실패라는 아주 큰 교훈을 얻게 된다. 가게를 운영하는 동안 아내와 딸을 소홀히 대하게 되고, 사업도 가정도 파탄이 난다.

에이스케는 주머니에 동전 몇개만을 남기고 자판기에서 밀크티를 마시고 싶었으나, 100원이 모자라서 주저하고 있는 사이 한 노인이와서 100원을 주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노인은 자기를 조커라 소개하고, 에이스케의 실패에 이르는 크림 주먹밥 사업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노인과 에이스케가 만나게 된 이유는 스포가 될거 같아 생략한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돈의 본질에 대해서는 학교에서도 누구도 자유롭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 작가는 이런 이유로 부자의 그릇에서 돈의 본질을 이야기 하고 싶어 했다.

 

부자의 그릇 느낀점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누구나 부자가 되진 못한다. 이즈미 마사토 본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의 그릇을 만들었다니 참으로 놀랍다. 그는 일본 최고의 금융전문가로 그의 이야기를 이렇게 소설같이 만들 수 있었던 건 아마도 많은 독서와 글쓰기를 했으리라 짐작된다.

경제관련 서적을 보면 읽다보면 어려운 단락이 자주 나오는데 이 책은 참 쉽게 만들었다. 작가가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게 내 생각으로는 금융점문가답게 아주 많은 사람을 만나오다보니 누구나 알아 들을 수 있게 만들었다.

역행자를 읽고 1단계 책을 제일 처음 읽은 책이다. 소설처럼 아주 재미있게 글을 써서 쉽게 읽을 수 있는 돈에 관한 책이다.

 

부자의 그릇 결론

저자는 신용은 곧 돈이고, 돈이 곧 신용이다 라고 말한다. 10만원으로 중학생은 옷을 사든 군것질을 하든 할 수 있는 감당이 되는 돈이다. 그러나, 1억을 주면 어떻게 사용할까? 이 글을 읽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나는 1억원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인지 아닌지. 매주 로또를 구입하며 대박을 바라지만, 정말 로또에 당첨되면 나는 과연 그 돈을 사용할 그릇이 될까? 내 그릇을 우선 크게 만들어 나가야겠다.

 

저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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